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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금) 15:00~16:00
최동준 한국 IBM 부장, 민경준 마이크로소프트 차장
최근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확장함에 따라 서버 도입으로 IT 인프라를 보강하고 있다. 서버는 기업의 IT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지만 여전히 자원 활용도는 낮다. 서버 공급 업체가 다양해 유지 및 관리도 어려움을 겪는다. 또 애플리케이션 유연성도 고민거리다.

이번 지식방송에서는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IBM 가상화 2탄으로 스마터 서버 가상화를 꿈꾸는 `IBM 시스템 M4`와 `MS 하이퍼-V`의 만남을 강연한다. 스마터 서버 가상화 솔루션으로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적화된 솔루션 패키지를 알 수 있다. 최신 인텔 제온 E5-2600 계열의 IBM 시스템 x M4 서버는 더 많은 메모리와 CPU를 제공한다. 이는 더욱 더 많은 가상 머신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얼마 전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2012의 하이퍼-V 서버가상화 솔루션은 기존 버전 대비 최대 16배 향상된 확장성으로 가상화 장벽을 제공한다.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적화된 패키지 세상에 없던 가상화 솔루션을 이번 시간에 만나볼 수 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