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풀HD에 근접한 화질을 구현한 프리미엄 HD급 블랙박스 `파인뷰 프로`를 8일 출시했다.
소니의 엑스모어 CMOS 센서를 탑재해 풀HD에 준하는 선명한 화질과 넓은 119도 화각을 제공한다. 1600×900 HD+ 화질을 지원하며 다양한 녹화 해상도를 갖췄다.

블랙박스 입력 전압을 기존 12V에서 5V로 낮춰 발열과 소비전력을 최소화했다. 소비자 가격은 29만8000원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