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오경수)가 중화권 최대 경제통산 단체인 `홍콩 중화총상회`와 함께 중화권 협력 채널 확대에 나선다.
박경철 한국SW산업협회 부회장은 22일 협회를 방문한 조나단 최 중화총상회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 및 동남아 지역과의 교류를 위해 구성한 인토 차이나(중국진출협의체) 등 한국측 기업 커뮤니티와 홍콩 중화총상회 소속 SW기업들 간 상호 협력 수요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홍콩 중화총상회와 한국SW산업협회가 협력해 양국 기업들이 수시로 협력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에 따른 SW협회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SW산업협회는 최 회장 방문을 계기로 홍콩 중화총상회와의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실무 협의 등 후속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