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파관리소 소속 위성전파감시센터는 23일부터 사흘간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14차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에 참가한다.
이 회의는 한국,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등 10여개 국가의 위성과 우주전파 관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주전파 분야 협력 증진과 기술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우리나라는 이영미 중앙전파관리소 전파관리과장 등 다섯 명이 참석해 `광학추적시스템을 활용한 위성전파감시 및 위성전파감시시설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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