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강국의 꿈을 안은 한국형 발사체 `나로호`가 다음 달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전남 고흥 외나로도에 위치한 나로우주센터는 2009년과 2010년 두 번의 실패를 교훈삼아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지난달 `나로과학위성`에 이어 이달 위성발사체가 도착하면서 막바지 발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센터 현장을 다녀왔다. 우주센터는 `지름길이 없다. 완벽한 준비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각오로 위성 발사 카운트다운 두 달여를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