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소니 센서 탑재한 풀HD 블랙박스 출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소니 `엑스모어 R` CMOS 센서를 탑재한 풀HD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CR-500HD` 예약판매를 5일부터 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CR-500HD는 이전 모델인 CR-300HD보다 한층 강화한 주·야간 화질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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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화각은 왜곡 없는 수평화각(119도)을 지원해 사고발생 상황을 더욱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PC에서 녹화영상을 확인할 때 파인뷰 전용뷰어를 활용해 운행지역 확인, 녹화영상의 부분 확대 및 영상보정이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34만9000원이다.

파인디지털 블랙박스 개발이사 허성욱 박사는 “블랙박스 영상은 사고 시 증거자료로 쓰이기 때문에 정확하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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