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는 IDEC 플랫폼 센터(이하 IPC)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각 IPC CEO와 CTO, IDEC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는 IPC 주요업무와 광운대 스마트TV IPC, 한양대 지능형 차량용 SoC 플랫폼센터, 경북대 모바일 AP 플랫폼 센터의 현안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업계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산학연 각 주체간 시너지 효과 확대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IDEC 플랫폼 센터는 미래지향적 정보전자 분야의 산학연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지식 및 경쟁력 창출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지식경제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설립됐다. 현재 3개의 IPC가 운영 중이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