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중소SW기업포럼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SW산업협회(회장 오경수)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 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전문중소SW기업포럼 전체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에는 올해 지원받는 10개 포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74개사)들의 주요 전문가(대표이사 등) 80여명과 본 사업을 지원·주관하고 있는 지경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관계자 20여명 등 총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간의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2010년부터 지속돼 오면서 우수 포럼으로 인정받고 있는 웹표준솔루션포럼과 클라우드서비스포럼의 운영 노하우와 포럼별 핵심 키워드들이 공유된다.
전문중소SW기업포럼 지원사업은 포럼별 공동 프로젝트 수주, 공동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중소 SW기업들의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으면서 중소 SW기업들 간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 날 참여하는 10개 `전문중소SW기업포럼` 업체들은 중소SW기업들의 경쟁력과 협력·교류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5월 선정됐으며, 지식경제부로부터 포럼 운영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통합 플랫폼 개발, 공동 사업 수주, 공동 해외시장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학훈 포럼 자치운영위원회 위원장은 “10개 포럼의 많은 중소SW기업 간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포럼이 잘 운영돼 더욱 더 확대되고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