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다음달 11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정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국제 정보보호 콘퍼런스(ICIS)`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안랩[053800], 시만텍 등 국내외 업체관계자, 학계, 보안 전문가 19명이 참가해 새로운 사이버 위협과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KISA는 올해부터 7월 둘째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콘퍼런스에 앞서 기념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콘퍼런스 참가는 다음달 9일까지 홈페이지(http://icis.kisa.or.kr)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