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상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교세라 복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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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대표 김광욱)는 복합기 `타스크알파 3500i`로 상반기 품질우수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교세라의 대표적인 중속 흑백 복합기로 학교·금융기관 등 텍스트 업무가 많은 기업 고객에 호평을 받았다.

텍스트 중심의 문서 업무에서 복합기를 선택할 때 중요시 하는 요소는 얼마나 짧은 시간에 많은 문서를 오랫동안 출력할 수 있느냐다. 타스크알파 3500i는 바로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는 평이 많다.

이 제품은 전원을 켠 후 첫 장이 출력되기까지인 워밍업 시간이 23초에 불과하다. 기존 제품들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불편을 줬다. 교세라는 독자적인 유도가열 방식을 타스크알파 3500i에 적용, 불편을 크게 단축시켰다.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그 만큼 필요 업무를 빨리 할 수 있게 된다.

문서가 출력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도 짧다. 분당 35매(A4 용지 기준)를 출력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여 페이지의 간단한 보고서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속도다. 복사도 1분 동안 35매를 할 수 있다. 이는 중소 규모 사무실에서 여럿이 필요 문서를 출력, 공유하는데 충분하다.

복합기는 토너나 드럼 등 소모품을 자주 교체해야 한다. 타스크알파 3500i는 총 4만2000장을 출력하는 토너와 60만장까지 가능한 드럼이 적용돼 복합기 관리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덜어 만족도가 높았다.

교세라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50년 넘게 복사기를 제조해온 글로벌 기업이다. 프린터 개발 및 생산 경험만 25년 이상이다. 복사기와 프린터 사업의 풍부한 노하우가 우수한 품질의 복합기를 탄생시켰다.

교세라는 `생태(Ecology)`와 `경제(Economy)`간 균형을 이뤄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미션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1992년 내구성 높은 실리콘 드럼으로 환경 및 비용을 감소시킨 `에코시스(ECOSYS)`로 주목을 받으면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세라의 이런 철학과 기술을 담은 타스크알파 3500i는 다양하고 충실한 기본 성능에 스마트 기능도 돋보인다.

배지 기능, 고속 양면 스캔, 자동 스탬프 작업은 물론 통합 인증, 긴 드럼 수명 및 절전 효과를 극대화하는 주간 타이머 등을 갖췄다.

무엇보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만의 새로운 기능인 CASS(Carrier Auto Streaming System) 는 훼손된 현상제를 새로운 것으로 자동 교체, 높은 이미지 품질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는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인쇄 품질을 보장한다.

또 백색 LED 램프와 전원 상태 관리자 사전 설정 기능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최적화 시킬 수 있다. 강력한 동시 양면 스캔 기능으로 최고 80ipm(컬러) 및 160ipm(흑백)까지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의 김광욱 사장은 “그룹의 핵심 원칙인 `고객 우선` 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역량을 집중해왔다”며 “고객의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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