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가 춘천시청, 구미시청, 강남구청 등 공공기관에서 PC개인정보보호 솔루션 `PC스캔`을 잇달아 도입·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컴트루테크놀로지의 PC스캔은 지난달 CC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개인정보 파일을 검출하고, 암호화, 격리, 완전삭제를 제공하는 PC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이다.
PC스캔을 구축한 부산시청의 경우 매달 1일을 개인정보보호의 날로 지정, PC스캔의 관리자 강제검사 기능을 통해 PC개인정보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창녕군청의 경우 PC스캔의 개인정보파일 `외부반출 암호화`를 통해 하위기관에 전송하고 있다. 하위기관에서는 암호화된 파일을 같이 첨부된 모듈로 복호화 할 수 있다.
최근 구축 완료된 강남구청의 경우 1700사용자로 구청 급에서 최다 인원이 사용하는 구축사례다. 또한 PC스캔을 3시간만에 배포를 완료해 빠른 속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다.
컴트루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최근 이 외에도 강북구청, 중랑구청 등과 서울 문화재단, 행정안전부 중앙공무원교육원 등 공공기관에 납품을 완료했으며 이로써 서울시청, 부산시청을 비롯해 110여개 기관·기업에 PC스캔이 도입됐다고 전했다.
또한 컴트루테크놀로지에서는 PC스캔 CC인증 기념으로 이달 31일까지 `PC스캔 CC인증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PC스캔을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구매자 전원에게 무료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