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대표 황선복)는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 루멘소프트(대표 장만호),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와 모바일 전자문서화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나IDT를 비롯해 페이퍼리스 솔루션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 정보보안 및 인증 전문 기업 루멘소프트, 모바일 가상화 전문 기업 퓨전데이타 등 4개 회사는 모바일 전자 청약을 위한 전자문서화 사업 `페이퍼리스 프로세스 레볼루션(PPR)` 플랫폼을 만들고 공동 마케팅 체제를 갖춘다.
아시아나IDT는 지난 5월 전자거래기본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국내 보험사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모바일 판매영업자동화(SFA) 및 전자청약 시스템 분야에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황선복 아시아나IDT 대표는 “모바일 전자청약 솔루션은 종이 기반의 청약에 따르는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고 고객과 직원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며 “전문 업체와 협력으로 보험 분야에서 동종 업계 우위를 선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