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9일 부산에서 열린 `제1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해양플랜트 발전전략에 관한 안건발표를 듣고 있다. 왼쪽부터 김외현 현대중공업 대표, 탁태식 동남정공 대표, 이 대통령, 정은미 한국해양대 학생, 신상호 STX조선해양 대표.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부산에서 열린 `제1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해양플랜트 발전전략에 관한 안건발표를 듣고 있다. 왼쪽부터 김외현 현대중공업 대표, 탁태식 동남정공 대표, 이 대통령, 정은미 한국해양대 학생, 신상호 STX조선해양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