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 조영탁)은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아버지학교`와 `행복한 부모코칭학교` 과정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휴넷에서 개발한 가정관련 교육과정은 `가정경영`의 개념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가정경영`이란 `공동 CEO인 부부의 주도 아래 가족의 비전을 세우고 이를 이뤄나가는 과정`이다. 이미 97개 기업에서 가정 친화경영의 일환으로 1만2000여 명의 임직원 교육으로 채택했다.
`휴넷 행복한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가장, 남편, 부모`의 역할을 잘 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행복한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 그 특별한 존재를 찾아서`, `사랑과 존경의 파트너, 남편`, `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 `자녀를 성장시키는 멘토이자 코치`, `가정을 경영하는 CEO` 등으로 구성된다.
`휴넷 행복한 부모코칭학교`는 자녀교육의 목표와 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행복한 성공을 이루는 자녀로 키우기 위한 7가지 부모코칭 방법론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자녀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를 세우는 `자녀교육의 철학을 세워라`, 자녀를 제대로 코칭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행복한 성공을 코칭하라`, 실천방법을 배우는 `지금, 시작하라` 등으로 구성된다.
두 과정은 오는 15일까지 20~30% 할인된 5만5000원의 수강료로 학습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각각 1개월이며,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개강일은 5월 16일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