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퀄컴 `사랑의 안심폰`으로 서울시 감사패 수상 발행일 : 2012-05-08 15:21 업데이트 : 2014-02-14 21:56 지면 : 2012-05-09 24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퀄컴이 8일 저소득층 홀몸 노인들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인 `사랑의 안심폰` 프로젝트로 서울시가 주는 감사패를 수상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40회 어버이날` 기념식 행사에서 도진명 퀄컴 사장(오른쪽)이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