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시스템(대표 김진홍)이 무선 무인 자가 방범시스템 `세이버콜`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메인 유닛에 설치 장소 위치를 포함해 사용자의 음성을 녹음하고, 전화번호를 최다 5개까지 저장해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미리 저장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비상상황을 통보해 주는 시스템이다.

FM 주파수 채택으로 보안성이 높고, 도어·열감지·충격·화재 등 인식 센서를 최다 60개까지 부착할 수 있다.
비상상황 발생 시 일반전화, 이동전화 등 통신수단을 통해 양방향 통화가 가능하고, 확성기를 활용해 침입자를 조기 퇴치할 수 있다.
발신자추적(CID), 모닝콜, 일반전화, 긴급콜 기능 등으로 독거 가정과 노약자 가정 등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정전 감지 센서는 양식장, 양어장, 축사, 냉동창고, 전산실 등 정전과 밀접한 관계 시설에 접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문의 (02) 861-5333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