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대표 홍순호)은 HD급 WDR CMOS 센서를 채택한 블랙박스 `HBB-2000W`와 전·후방을 감시할 수 있는 2채널 블랙박스 `HBB-220HD`를 6일 출시했다.
HBB-2000W는 국내 HD급 제품 중 유일하게 WDR(와이드 다이내믹 레인지) CMOS 센서를 탑재해 야간영상 품질이 우수하고 주변 밝기가 급격히 변해도 안정된 영상을 제공한다.

HBB-220HD는 2채널 블랙박스로 전방 카메라는 HBB-200HD와 동일한 센서를 채택해 고품질 영상을 제공한다. 후방카메라는 VGA급 WDR CMOS를 채택해 후방 차량 전조등에 의한 눈부심을 방지한다.
두 제품 모두 헤드가 좌우 180도 회전하며 필요시 특정 방향이나 차량 내부를 녹화할 수 있다. 운전 중 사고가 났을 때 급제동, 급가속, 급회전 등 차량에 과도한 충격이 가해지면 내장된 3축 가속도 센서가 충격을 감지해 해당 영상을 이벤트 영상으로 별도 기록해 일정기간 보존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