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26일 최시중(75)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복합유통단지 시행사인 파이시티 측으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새벽까지 14시간 넘게 고강도 조사를 벌인데 이은 속전속결의 수사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26일 최시중(75)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복합유통단지 시행사인 파이시티 측으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새벽까지 14시간 넘게 고강도 조사를 벌인데 이은 속전속결의 수사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