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대표 조영광)가 2012년 1분기 매출 347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86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45%, 매출은 21%, 당기순이익은 14.8% 각각 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직전분기대비 영업이익은 16%, 매출액은 8%, 당기순이익은 4% 각각 상승했다.
조영광 사장은 “금융과 공공기관 차세대 솔루션 구축수요와 신규수주로 2012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