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SIMTOS 2012가 6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올해 SIMTOS는 국내 최초 108,165m² 로, 세계 32개국, 76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규모면에서는 5,282부스로 약 6,300개 품목을 선보였다.
‘프레스 및 성형관’ ,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관’, ‘부품소재 및 모션컨트롤관’, ‘캐드캠, 측정기기 및 로봇자동화관’, ’공구 및 관련기기관‘ ’금속절단가공 및 용접관‘ 등 각 단일 전시보다 큰 6개의 전문관을 구성하여 참가업체 및 참관객에게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전시로 평가받고 있다.
규모뿐만 아니라 최초로 한국에 방문하는 폴란드, 러시아 등 동유럽지역을 포함 말레이시아, 태국, 터키, 인도, 이태리, 독일,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실 구매력 있는 바이어 534명을 포함 총 5,151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관하여 한국 출품업체 들에게 수출시장개척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산학연 합동으로 진행한 기술 세미나 및 컨퍼런스, 최초로 임가공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업체와 연계해주는 ‘공작기계 임가공 정보관’ 및 생산기술 채용 정보관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6일간 심토스를 다년간 바이어 및 참관객은 총 111.273명으로 이로써 심토스는 한국최대의 전시회에서 명실공히 세계 4대의 공작기계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SIMTOS 2012 신인호 이사는 “최초로 시도하는 규모인 만큼 많은 우려가 있었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되었다”며, 이는 심토스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업체의 노력덕분"이라며, “이러한 참가업체와 많은 참관객들의 기대에 맞게 2014년에 개최되는 SIMTOS에도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 제1의 으뜸가는 전문 전시회가 되도록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심토스는 2년후인 SIMTOS 2014년 4월 8일(화)부터 13일(일) 까지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