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성열홍)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한국게임학회와 함께 2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양국 기능성게임 현황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소개하는 `한-네덜란드 기능성게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양국 간 기능성게임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세미나에 앞서 로전탈 네덜란드 외무부장관(왼쪽)과 성열홍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이 헬멧과 조끼를 착용하고 조이스틱을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네덜란드 기능성게임을 시연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