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전력공사가 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서울 삼성도 코엑스 일대 전력설비를 청소했다. 이날 작업에는 본사와 남서울지역본부 110여명이 참석해 지상전력설비 92대를 청소했다. 김중겸 한국전력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손걸레로 전력설비에 쌓인 먼지를 닦아내고 있다.

17일 한국전력공사가 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서울 삼성도 코엑스 일대 전력설비를 청소했다. 이날 작업에는 본사와 남서울지역본부 110여명이 참석해 지상전력설비 92대를 청소했다. 김중겸 한국전력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손걸레로 전력설비에 쌓인 먼지를 닦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