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방위산업체인 퍼스텍(대표 전용우)은 연구개발역량평가 국제기준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인증에서 레벨 3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CMMI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소프트웨어 공학연구소가 개발한 회사 프로세스 성숙도와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모델로서 레벨 1~5 평가단계를 갖추고 있다. CMMI 인증은 방위사업청 입찰 평가 업체 선정 시 필수조건으로 사용되고 있다
퍼스텍은 CMMI 레벨 3 인증 획득을 계기로 국내외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국내 방위산업체 중 CMMI 레벨 3 이상을 획득한 업체는 LIG넥스원·삼성탈레스·휴니드테크놀로지 등 10여 곳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