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서울 목동에 위치한 자사 인터넷컴퓨팅센터(ICC)에 메리츠금융그룹의 통합데이터센터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통합데이터센터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1천300여대의 기기를 갖추고 메리츠화재, 메리츠종금증권 등 메리츠금융그룹의 모든 전산시스템을 통합 운영한다.
KT는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으로 메리츠금융그룹이 인터넷 보안사고에 대한 전문적인 대비체계를 갖추는 한편 20%의 전기료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화손보·한화생명, 차바이오텍에 1000억 투자 단행
-
2
올해 나노·소재 R&D에 2754억원 투자…글로벌 수준 원천기술 확보
-
3
공공 클라우드 HIS 사업 3파전, 민간사업 염두 수주 총력
-
4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
5
AI 활용해 RNA 변형 높은 정확도로 검출…'DeepRM' 기술 개발
-
6
디앤디파마텍, JPM서 MASH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글로벌 BD 속도
-
7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1〉왜 핵융합이 주목 받는가
-
8
화학연 공동개발 '항암 내성 극복 신약' 임상 안착...첫 환자 투여 성공적 개시
-
9
사공명 철도연 원장 “철도 분야도 AX 피할 수 없어...AI 기술로 세계 철도 리딩”
-
10
JP모건 무대 오른 휴젤, 美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으로 글로벌 성장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