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라이브플렉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업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스마트폰 기반 SNS `그루픽스(Groupix)`를 개발 중이며 1분기 중으로 북미 법인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그루픽스는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SNS로 이용자가 사진을 게시하면 다른 이용자들이 이를 평가하고 공유하게 된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다른 SNS와도 연동된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은 물론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평가 시스템을 갖춰 인기 사진을 가려낼 수 있는 만큼 이용자들의 호응이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라이브플렉스는 그루픽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 서비스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6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7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8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9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10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