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몰렉스, 세계 5번째로 국내에 안테나 연구소 설립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는 세계 5번째로 가산디지털단지에 안테나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안테나 연구소를 중심으로 와이파이·블루투스·NFC·GPS 등 모바일용 안테나를 개발하고, 중국 상해 공장에서 생산해 삼성·LG 등 국내 고객사로 공급할 계획이다.

 몰렉스 안테나 사업부는 연 2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재훈 한국몰렉스 사장은 “국내에 안테나 연구소를 설립한 것을 무선사업 부문을 더욱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