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창업 프랜차이즈 추오정, 전국 가맹점 진출 추진

홈페이지 개편과 추오정 미꾸라지 관련 연구기관 개설

Photo Image

국내산 황토미꾸라지 전용양식 추어탕 전문점 추오정 남원추어탕이 2012년에 추가적인 가맹점 늘리기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유황오리 훈제전문점, 추어탕정식, 미꾸리튀김을 주 메뉴로 전국적인 가맹 사업을 펼치고 있는 추오정 남원추어탕은, 이를 위해 대대적인 창업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추오정 남원 추어탕은 현재 추어탕 체인점 사업의 확장을 위해 추오정 미꾸라지 관련 사설 연구기관을 개설하고 외식산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 중에 있다.

추오정 남원추어탕 프랜차이즈 개발팀은, “친환경 웰빙 트랜드에 부합하는 건강한 밥상을 제공함으로써 100년 동안 지속성장 가능한 추어탕 체인점을 만들기 위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추어탕을 중심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는 서울을 중심으로 전문화된 유통체계나 간편한 조리 시스템을 제대로 갖춘 경우가 드물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추오정 남원추어탕’이 사업아이템과 조리시스템, 재료 유통망 등의 성공포인트를 내세워 본격적 창업자 모집에 나섬으로써, 프랜차이즈화 된 추어탕 매장이 급격히 확산될 전망이다.

추오정 남원추어탕은 청결한 위생 관리와 간편한 조리 시스템은 물론, 토종 미꾸라지, 친환경 시래기 등 고품질의 신선한 식재료 사용으로 친환경 웰빙 트랜드에 부합하는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여 창업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추어탕 창업자들은 무엇보다 각종 육류 파동과 무관하여 사계절 내내 기복 없는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원가가 낮아 마진 폭이 크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이러한 장점을 어필하여 브랜드 개설 이후 33개의 대리점계약을 체결, 점포 수는 향후 3년 이내 100개 정도로 늘릴 예정이며, 이를 위해 대대적인 창업자 모집에 나선다.

이제 프랜차이즈화 시대로 접어든 추어탕 전문점은, 소비자에게는 맛과 영양, 재료 면에서 신뢰를 주어 여러모로 바람직하나 현재까지는 크게 부족한 실정이라 전국적인 가맹점 진출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추어탕 프랜차이즈 추오정 창업에 대한 상세한 성공포인트나 수익성 분석, 창업 안내 등의 문의는 홈페이지(www.chuojung.com)를 통해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