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공식 딜러인 (주) 태안모터스가 12월 20일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영락 보린원에서 책상, 책장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은 영락 보린원장과 (주) 태안모터스 서덕중 대표 이하 임원진들이 참석해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주)태안모터스 서덕중 대표는 “이번 사랑의 책상 책장 기증을 시작으로 영락 보린원에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할 계획이다.” 라며, “영락 보린원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기부 문화와 그 마음들이 각별 하다는 것을 알고 영락 보린원의 뜻처럼 이웃을 보호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밝혀 이번 연말에 있어 영락 보린원 식구들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임직원들은 따뜻하고 훈훈한 장이 되었다.
영락 보린원 김병삼 원장은 “ 점점 더 어두워지는 세상 속에 아이들이 밝고 순수하게 성장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사람이 되도록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후원과 기도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후원자들의 지원은 영락 보린원 환경 개선과 아이들의 자질개발에 원동력이 되어 실로, 다방면의 재능을 발견해 성장한 아이들을 보면 참으로 각별하고 기특하게 생각한다” 라며 영락 보린원 꿈나무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태안모터스는 국내 공식 아우디 수입, 판매 회사로 2005년 8월 설립되어 2006년 4월부터 아우디 공식딜러로 선정됐다. 현재 수도권 4개 전시장과 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중인 태안모터스는 완벽한 조직을 갖추고 최상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 영업망 관리, 영업교육 등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