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부발전은 국제 비영리 경제교육기관 JA코리아와 17일 서울 관악구 난우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경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에너지 관련 사업계획서 쓰기, 에너지 절약 게임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에너지를 경제적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중부발전과 JA코리아는 이번 교육을 위해 대학생 봉사단 50명을 선발해 지난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남인석 중부발전 사장은 “에너지와 경제에 대한 지식은 어릴 때부터 전달해줘야 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