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공부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교수님과 함께 한 후배들이 있어 더욱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기간은 짧았지만 끝까지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좋은 성과를 얻게 돼 기쁩니다.”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의 영예를 누린 전북대학교 이현정 씨는 지도교수와 함께 공부했던 후배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현정 씨는 “부족하지만 노력하는 제자를 인정해 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최승호 교수님과 저보다 성실한 자세로 임했던 후배들이 함께한 후배들이 있어서 가능한 결과였다”며 “도전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지만 때로는 고통과 시련을 동반하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더 인내하고 견딜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