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파산으로 가는 지름길은 어떤 것인가
재난관련 전문지 drj뉴스에서는 이 같은 회사파산의 원인중 하나를 외부침입으로 인해 정보데이타가 파손도 포함 될수 있다고 말했다.
drj뉴스는 회사에 재난이 닥치거나 외부침입으로 인해 정보데이타가 파손되어 비즈니스에 관련된 정보를 회복 할 수 없는 상황이 닥치기 전까지 대부분의 중소사업주들은 “나에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중소기업들은 재난이 닥쳤을 때를 대비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보호하기위해 어느 정도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사업주는 정보데이터 등과 함께 인력관리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직원들은 사업주가 정보데이터의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기업을 다시 회생시킬 수 있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중소사업주는 드물다.
많은 중소기업들은 다양하고 중요한 정보를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재난관리는 재난이 닥쳤을 때 필요한 정보의 가치 효용성있게 활용하기 위해 준비되는 것이 필요하며 사원은 그 역할의 중심에 서 있다.
때문에 중소기업의 사업주은 경영상의 정보 등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어야한다.
이는 기업에 재난이 닥쳤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직원들에게 재난 등 위기가 닥쳤을 때 이에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끔 도와주어야 한다. drj뉴스는 한편 이 같은 중소기업의 아날로그식 재난관리는 BCP을 추진하는 대기업 재난관리와 비교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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