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 다쏘시스템, 3D융합산업 활성화 `의기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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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8일 중회의실에서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 조영빈)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3D 융합산업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다쏘시스템은 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 분야 세계 1위 기업으로 MOU교환을 계기로 광주테크노파크에 인증교육센터를 설치해 3D 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대구, 경북, 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인 한국3D융합산업포럼의 회장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MOU로 광주지역 3D관련 교육의 질적 향상과 핵심 전문가 인재 양성으로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 융합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유동국 원장은 “3D 솔루션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다쏘의 인증교육센터가 광주테크노파크에 유치되면서 광주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과 금형산업 등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미래 핵심산업인 3D융합산업도 전문가 인력양성의 집중 육성으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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