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인구 1200만 시대와 본격적인 LTE 시대를 맞이하면서 IT분야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게임개발자가 취업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게임인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혁명으로 불리는 현 모바일 시장에서 모바일게임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게임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게임시장이 필요로 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많은 게임 아카데미들이 설립되고 교육생을 양성하고 있는 점만 봐도 게임개발자의 밝은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다.
이에 부산게임아카데미는 제 7기 2012년도 3D 온라인 게임개발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공동으로 설립한 게임전문 공공 교육기관으로 부산의 중심지인 센텀시티 내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게임아카데미는 전문성 있는 게임개발인력의 양성을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부산게임아카데미의 이번 과정은 최고의 게임교육 시설과 최신 교육시스템, 국내 최고 우수 장사진, 장학제도, 취업 및 창업지원 등 부산게임아카데미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을 자랑한다.
기존 노동부 주최 무료프로그램과 확연히 다른 차별성을 가진 부산게임아카데미의 이번 게임개발자 교육과정은 3D게임 프로그래밍학과와 CD게임 그래픽 학과로 분류된다.
지원자격은 게임제작에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도전적, 창의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이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누구나이며, 교육비의 70% 이상과 등록금 외 추가비용을 일체 지원하고, 수료생의 50% 이상 취업 및 창업지원을 도우며 성적우수자 장학금 및 게임쇼 참관, 전시회나 컨퍼런스 등 국내 게임관련 행사에 참관할 수 있는 교육생 특전이 주어진다.
2012년도 부산게임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문의는 부산게임아카데미의 홈페이지(www.busanga.or.kr)를 통해 가능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