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종 KISTI 선임연구원,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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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슈퍼컴퓨팅본부 선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인명정보기관(ABI) 2012’판에 올랐다.

 조 선임연구원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와 영국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조 선임연구원은 아시아 최초로 100G 전송 기반 초고성능 전송 환경을 구축했다. 차세대 과학기술 자원융합망 및 10G급 국제 연구망인 글로리아드(GLORIAD)를 기반으로 한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일본 등과의 고성능 국제연구 협업 환경 구축사업을 주도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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