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민트플랫폼(대표 김병기)이 서강대 산학협력관 떼이야르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일 서강대 곤자가플라자에서 기념식과 함께 ‘제2회 YES정기포럼(Young Entrepreneur Society)’을 개최한다.
애플민트의 소셜 웹서비스 ‘우후루 2.0’도 내년 1월 새로 단장한다. 소셜 기반의 UCC공모전 공유·평가 플랫폼 ‘우후루(uhuru.co.kr)’는 SNS를 이용한 온라인과 바이럴 마케팅에 관심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KT, SK텔레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의 UCC공모전과 서울시 인터넷TV 연중영상캠페인 ‘청년의 꿈, 청년의 일자리 찾기’ UCC공모전을 개최했다.
김병기 대표는 “산학협력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해 기획, 개발, 마케팅까지 실험적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8일 열리는 정기 포럼에는 문성빈 블루페퍼 대표, 김동신 파프리카랩 대표, 정윤호 유저스토리랩 대표 등 회원사의 2011년 케이스 발표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애플민트플랫폼은 97년 모바일게임사 지오인터렉티브를 설립한 벤처 1세대 김병기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9월 애플민트홀딩스로 출범했으며 이후 애플민트플랫폼으로 이름을 바꿨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