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스캔(대표 류영렬)이 인기리에 방송 중인 신하균·최정원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브레인’에 모니터를 협찬했다. 의학 드라마인 ‘브레인’은 뇌를 다루는 신경외과 의사의 이야기로 성공을 향한 욕망에 사로잡힌 신경외과 전문의 이강훈이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기까지 과정을 그려낸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속 무대인 신경외과 수술실과 사무실 등에서 알파스캔 모니터를 만날 수 있다.
협찬한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TLED24’는 24형 LED 모니터로 지난해 2월에 출시된 이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알파스캔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 전면부와 후면부 전체를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 베젤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두께 15.0mm의 울트라 슬림 디자인 제품이다.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문화와 예술 사업 지원을 위해 영화와 드라마에 모니터를 협찬하고 있다”며 “드라마에서 노출로 알파스캔의 프리미엄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