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장애인복지과에서는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장애인복지관 등 74개 이용시설)에 대하여 동절기를 맞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지면 시설별로 난방기 사용 등 화재 및 동파 우려등과 관련하여 시설 안전에 대한 취약 부분을 전반적인 예방차원에서 사전 안전대책을 수립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은 대부분 주간 등에 장애인들의 이용시설로서 안점점검 전반에 걸쳐 화재 등 취약시설 등에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동절기를 맞아 이동권이 불편한 점을 고려하여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피난통로 및 피난장애물 존치 여부, 화재발생 등 유사시 안전대책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도 점검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현장점검은 각 지자체별 담당공무원을 중심으로 11월말까지 추진하여 동절기 장애인이용시설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이용시설 대한 빈틈 없는 동절기 안전대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용삼기자(dydtka1@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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