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청장 이수원)과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소장 경종민)는 코어-A 경진대회에서 대구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팀(이성건 외 3명)이 최우수상(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팀은 ‘코어-A와 전력선통신(PLC)를 이용한 원격검침기(AMR) 및 홈 컨트롤러’를 출품했다.
우수상은 성균관대 팀, 실리콘웍스 상은 동의대팀, 아이앤씨테크놀로지상은 한밭대팀, 실리콘마이터스 상은 서경대 팀이 각각 수상했다.
코어-A는 박인철 KAIST 교수팀이 특허청 지원으로 개발한 순수 국산 CPU코어로 학교와 기업 모두 설계자산(IP)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