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실로스코프 최대 제조사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김해랑)는 지난 8월에 발표한 혼합도메인 오실로스코프(Mixed Domain Oscilloscope) MDO4000시리즈가 "END이 선정한 올해의 100대 제품” 중에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100대 제품 중 계측측정기기는 불과 9개만 선정 되었으며, 이중에서 텍트로닉스의 혼합도메인 오실로스코프가 선정되었다. MDO4000시리즈는 업계최초로 오실로스코프상에 스펙트럼분석기를 혼합한 제품으로서, 하나의 계측기에서 아날로그, 디지털 및 RF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한국텍트로닉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의 결과는 텍트로닉스의 기술력 및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결과물로서, 지난 수십 년간의 오실로스코프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정 받았음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예라고 밝혔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