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김철균, KERIS)이 오는 24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11 KERIS 교육정보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KERIS 교육정보화 심포지엄’은 교육학술정보화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재대국으로 가는 길, 스마트교육 추진 전략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스마트 교육에 대한 기조강연과 3개 트랙(초·중등 교육 트랙, 고등교육 트랙, 교육정보화 연구대회 수상작 및 품질인증 우수제품 트랙)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은 이각범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전 위원장의 ‘스마트 정부와 교육’을 시작으로 김철균 KERIS 원장의 ‘뉴미디어와 스마트교육’, 한석수 교육과학기술부 국장의 ‘스마트교육 추진 전략’이 이어진다.
초·중등교육트랙에서는 ‘디지털 교과서 개발 및 적용’을 비롯해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핵심 3대 과제 발표와 함께 교육 전문가 5명의 열띤 토론이 이어진다.
고등교육트랙에서는 고등교육 크라우드 컴퓨팅 적용방안, 스마트 캠퍼스 구축사례 등에 대해 발표한다. 수상작품 발표 트랙에서는 제5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수상작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