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장원철· 이하 CTP,사진)가 지난 1999년 개원한 이후 12년만에 처음으로 커뮤니케이션지 ‘행복한 동행-CTP(가을호·창간호)’를 최근 펴냈다.
32쪽 분량의 ‘행복한 동행-CTP’는 스타 졸업기업 및 예비스타기업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 소개 글이 담겨있다. 각 부서별 주요 사업내용 및 주요장비, 지역 산·학·연 주요행사 및 기업지원 안내 등의 내용도 담았다.
재단과 기업인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획코너 ‘CTP가 만난 CEO’를 비롯한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 CEO들의 경영전략과 노하우를 엿보는 ‘동행기업 탐방기’ 코너도 있다.
독자들이 참여해 CTP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엿보는 ‘외부에서 바라본 CTP’와 재단 직원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여행기행기 ‘그곳에 가면’에서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행복한 동행-CTP’는 앞으로 년 4회, 계절별로 제작돼 입주기업 및 회원사기업, 대학과 연구소, 지자체와 기업지원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장원철 원장은 “CTP는 기업성공 동반자로서 지난 12년간 250여 개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해 왔다”며 “예비창업자와 성공기업인간 경영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