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이 스마트폰 전략 RPG ‘워크라이시스’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
워크라이시스는 전략적 작전, 전투를 통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나가는 스마트폰 게임이다. 적절한 수의 생산 및 방어 기지를 건설해 병력을 생산해야 한다. 강한 상대를 공격하고 싶을 때는 다른 이용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진 5개의 강대국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국가별로 개성 있는 보병, 기갑, 해상, 공군 부대를 양성이 가능하다. 갤럭시 수송기, 상파울루 항공모함, AS-90 자주포 등 총 200여종 실존 병기가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30~40대 직장인이라면 과거 PC통신 시절 머드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