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 `따뜻한 아래목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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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S&C 진화근 대표와 대한불교조계종 학도암 주지 법보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종선스님, 대한불교조계종 홍보대사 방송인 이상벽씨가 `따뜻한 아랫목 만들기`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한화S&C(대표 진화근)는 17일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아 김장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따뜻한 아랫목 만들기’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학도암이 주최하고 한화S&C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S&C임직원들과 조계종 봉사단과 조계종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방송인 이상벽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담근 김장김치 1000kg(약 400포기)을 독거 노인과 소외계층 100여개 가구에 전달했다.

 진화근 대표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의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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