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기업 매직카라(사장 최호식)는 신제품 ‘카라’ 출시를 기념해 공연문화와 환경 캠페인을 접목한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집안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주부를 대상으로 하며 여성 타악 퍼포먼스 그룹 ‘드럼캣(DrumCat)’ 공연 관람과 환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80% 이상 절감하고 음폐수 배출이 전혀 없는 제품 특성을 적극 알린다는 취지다.
행사 참가 희망자는 20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맘스다이어리’ 이벤트 페이지(event.momsdiary.co.kr/com_event/cara)에서 ‘짜증나는 음식물 쓰레기에 나도 한마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240명을 초청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