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패션의 완성은 분리형 귀마개?

기능성과 심미성 고려한 다양한 귀마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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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겨울철 혹한이 계속되면서 겨울을 맞는 패셔니스타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돌입함에 따라 벌써부터 겨울철 패션 아이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패셔니스타들의 까다로운 눈 높이를 충족시킬 만한 아이템은 드물어 보인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패션 아이템은 없는 걸까?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의 인디브랜드나 유명브랜드를 소개하는 패션전문 무역회사인 가온무역(대표 이주범, www.gaontrade.com)은 보온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귀마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스웨덴에서 시작돼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등에 공식 귀마개로 제공된 ‘이어플러그(EAR PLUGS)’는 실용신안특허(특허 출원번호 20-2011-0009228) 출원을 함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가온무역은 과거 경신교역 시절부터 소비자들의 빠른 트렌드 변화를 인지하고, 그에 맞는 해외 유명 제품들을 수입,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매년 새로운 컨셉트의 제품들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해 온 가온무역은 올 겨울, 패션 귀마개인 이어플러그를 통해 또 한번 국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방침이다.

가온무역이 소개하는 이어플러그는 프레임 간섭이 없도록 제작돼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등산, 골프, 야구, 축구 등 아웃도어 스포츠에도 적합하다. 특히, 골프, 스키, 스노우보드 등 겨울철 레포츠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 맞춤인 아이템.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방한 효과와 실용성을 갖춘 이어플러그는 착용 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해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착용 후 핸드폰 통화 및 이어폰, 보청기 등의 착용에도 무리가 없도록 고안 한 것. 또한 가볍고 유연한 특수 프레임을 사용하여 탈부착이 가능 할 뿐 아니라 오래 사용해도 휘거나 부러지지 않는 기능성까지 갖췄다.

취향에 따라 스와로브스키, 퍼, 스웨이드, 애니멀 프린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이어플러그만의 장점이다.

보온성과 심미성을 고루 갖춘 패션 귀마개의 등장이 올 겨울, 패셔니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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