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겨울 환전 대축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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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은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환전고객을 위한 겨울 환전 대축제 ‘고객 감사, 알뜰 환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내년 2월 29일까지 해외여행·배낭여행·유학·어학연수를 위해 미화 300달러 이상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금액에 따라 최고 70%까지 우대 환율을 적용해준다. 인터넷 환전고객은 최고 75%의 특별 우대환율을 적용하며 환전금액에 따라 최고 5억원까지 보장하는 무료가입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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