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마이피플` 서비스 속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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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유무선 통합 메신저 ‘마이피플’ 서비스 속도를 세 배 이상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피플 패킷 크기를 경량화하고 푸시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애플리케이션과 서버 양 측면 업그레이드를 함께 진행했다. 마이이플 3.3.3 이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속도 개선은 10년 이상 대규모 포털 시스템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내 2차 속도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송세정 소셜본부장은 “이용자가 빠른 속도와 안정적 서비스뿐 아니라 마이피플을 더욱 재미있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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