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잡스 후임 이사회장으로 아서 레빈슨 선임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후임 이사장으로 아서 레빈슨을 임명했다. 또 월트디즈니의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아이거를 이사회 일원으로 추가했다.

 아서 레빈슨 신임 애플 이사회장은 제넨테크의 전임 CEO이기도 하며 2005년부터 애플 이사회에 소속되었다. 아이거는 스티브 잡스의 픽사를 디즈니가 인수할 때 책임자였다.

 애플 이사회는 잡스 와병 당시 잡스의 사망에 대비해 후계자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m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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