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렌식산업협회 신임회장에 조근호 행복마루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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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렌식산업협회는 15일 `개인정보와 디지털포렌식`을 주제로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임 조근호 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을 위촉했다.

 디지털포렌식산업협회는 15일 신임회장에 조근호 행복마루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협회는 이날 ‘개인정보와 디지털 포렌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자리에서 조 신임회장 위촉과 함께 전임 이홍섭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임 조근호 회장은 “무한한 성장가능성이 있는 포렌식 분야 협회장을 맡게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은 지난 2009년 출범해 수사기관, 법무법인, 회계법인, 포털, SI기업, 연구기관, 금융기관, 학계, 전문업체 등 30여개 회원으로 구성됐다. 운영위원장은 더존정보보호서비스 이찬우 대표가 맡고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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