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 LTE`, 발로 뛰며 소비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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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다음달 4일까지 대형 차량 개조한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 운행 한다.

 LG전자는 다음달 4일까지 ‘옵티머스 LTE’ 성능을 체험하고 화질을 비교, 테스트할 수 있는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을 운행한다.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은 9.5톤 대형 차량을 개조한 개방형 체험공간으로 △기존 3G 속도를 비교할 수 있는 ‘LTE 속도 체험존’ △영상통화 등을 시연해 볼 수 있는 ‘LTE 스트리밍 체험존’ △선명도, 색정확성, 해상도, 소비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IPS 트루 HD 디스플레이 체험존’ △IPS 트루 HD의 객관적인 화질우위 증명을 위한 ‘블라인드 테스트존’으로 구성돼 있다.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은 대학가, 쇼핑몰, 언론사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부산, 대구, 대전광역시 등 전국 대도시를 일주해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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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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